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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여럿날 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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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aster 42 2007. 5. 10.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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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를 찾아 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오래전 부터 계획했던 운남성 배낭여길에 오릅니다.
이번 코스는 곤명-따리-리짱-샹그릴라-더친-메리설산-계림 입니다.
작년 2월에 샹그릴라 까지는 다녀왔습니다만
더친과 메리설산이 아직도 제 마음속에 짠하게 남아 있었습니다.
마침 운남성을 다녀오지 못한 친구가 가자고 하여 
작년 부터 계획하고 오늘 떠납니다.
같이 가는 친구도 동창으로 여러차례 같이 배낭여행 다녔답니다.
사진을 잘 찍어 이번 기회에 한수 배울려고 합니다.
티벳족이 8대 성산이라 이름지어진 메리설산, 
만년설이 덮힌 그 산중턱 마을에서 하룻밤을 잘가 합니다.
지금도 영하라고 하니 준비 단단히 하고 갑니다.
아마 4,500m  고개를 말타고 넘어야 한다니 새로운 경험이 되겠죠.
준비하는 과정부터 떠나는 지금도 제 가슴이 좀 뜁니다.
여러분,
다녀와서 뵙겠습니다.
항상 격려 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