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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은 비웠다지만....

    2004.10.19 by master 42

  • 타이어가 펑크나도 달린다...몽골 고비기행 7

    2004.10.19 by master 42

  • 오랫만에 귀국하니....

    2004.10.17 by master 42

  • 한여름에 난로를 피우고...몽골 고비기행 6

    2004.10.15 by master 42

  • 또 차는 수렁에 빠지고...몽골 고비기행 5

    2004.10.11 by master 42

  • 자유와 여유를...몽골 고비기행 4

    2004.10.05 by master 42

  • 백두대간 22차 구간종주. 화령재-피앗재

    2004.10.04 by master 42

  • 아침마다 화장하는 사나이들...몽골 고비기행 3

    2004.10.04 by master 42

마음은 비웠다지만....

몇일전 고등학교 동창회 체육대회 전야제에 참석하여 오랫만에 고급공무원으로 퇴직하여 낙하산으로 안착하여 여유롭게 살아가는 친구를 만났다. 정부 고급공무원으로 실력또한 대단했겠지만 정치적인 놀음으로 밀려난것 같은 감을 느꼈다. 퇴직하여 한동안 놀다가 몇년전 친구가 시장선거에 나온..

친구들 2004. 10. 19. 23:26

타이어가 펑크나도 달린다...몽골 고비기행 7

오늘 고비종주의 마지막 음악은 Yanni의 Tribute 입니다. 지난밤에 찍은 달, 구름 그리고 별 2004년 7월 30일,고비종주 마지막날이다. 어제 저녁 난로를 피워 종주기간 동안 가장 따뜻하게 잠을 잔것 같다. 아침에 일어나니 몸은 가쁜하나 게르 문밖을 나오니 초겨울 날씨같이 쌀쌀하다. 파카를 걸치고 식당..

여행-몽골 2004. 10. 19. 08:03

오랫만에 귀국하니....

여러분 그동안 안녕 하셨습니까? 오랫만에 들어오니 좀 서먹하네요. 지난 5일 출국하여 열흘정도 중국을 돌아다니다가 어제 귀국 했답니다. 그리고 오늘은 동창회 체육대회엘 다녀오구요. 중국 이곳 저곳 다니면서 북경, 상해에 관광도 해 보는 호사를 누렸지요. 북경 주위와 장가계, 원가계를 다녀왔..

여행-중국 2004. 10. 17. 21:33

한여름에 난로를 피우고...몽골 고비기행 6

7월 29일,고비종주 엿세째다. 어제 저녁 바에서 술마실때 주인에게 9시에 아침을 먹기로 약속했기에 늦잠자고 일어나 내려오니 아침은 10시부터 된다고 한다. 하는수 없이 시간도 있고해서 시내를 둘러보는데 고비여행에서 처음으로 시내버스를 본다. 아침먹고 11시쯤 출발한다. 여기서 부터는 포장 도..

여행-몽골 2004. 10. 15. 19:39

또 차는 수렁에 빠지고...몽골 고비기행 5

7월28일, 고비사막 종주 닷세째 날이다. 저녁늦게 잠들었으나 모두들 일찍 일어난다.산책겸해서 밖엘 나가니 몹씨 춥다. 아마 한국의 초겨울 날씨는 됨직하다.파카를 둘쳐입고 동네를 둘러본다. 몽골의 어느 도시나 다름없이 황량한 느낌이 든다. 오가는 사람들이 보이지를 않는다. 집앞에 모래둔턱(지..

여행-몽골 2004. 10. 11. 01:45

자유와 여유를...몽골 고비기행 4

7월27일, 고비사막 종주 나흘째되는 아침이다. 제법 쌀쌀한 날씨다. 한국의 늦가을 정도 날씨는 될성싶다. 가져온 파카를 입는다. 게르 밖앝을 둘러보니 새벽녁에 소변보러 나와서 춥다고 멀리가지 않고 문밖 바로앞에 싸댄 흔적이 확연히 들어난다. 그러나 날씨가 건조하여 찌린내 나지 않는것만 해도..

여행-몽골 2004. 10. 5. 07:21

백두대간 22차 구간종주. 화령재-피앗재

시월로 접어드니 아침 날씨가 제법 쌀쌀하다. 모두들 파카를 입고 산행에 나선걸로 보아 날씨에 예민한 산꾼으로 보인다. 오늘이 산꾼들의 모임인 "산을닮은사람들" 창립 4주년 되는 날이고 1차 백두대간 완주 1주년 되는 날이다. 여늬 산행때 보다는 많은 회원이 모였다. 09:20에 화령재에서 출발하여 ..

산행(대간, 정맥, 일반) 2004. 10. 4. 17:07

아침마다 화장하는 사나이들...몽골 고비기행 3

고비는 더 사막화 되어 가고있다. 7월26일, 고비종주 셋째날이다. 날씨 하나 죽여주게 맑고 푸르다. 찢어질것 같이 맑디 맑다. 어제 저녁 밤늦게 까지 달렸던 고달픔을 씼은듯이 회복하고 또 물티슈로 세수하고 온몸을 닦는다. 동물들이나 곤충들이 시간나면 자기몸 닦는일에 정성을 다하듯이 우..

여행-몽골 2004. 10. 4.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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