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ter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master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방명록
  • 분류 전체보기 (677)
    • 음악 (0)
    • 사진 (28)
    • 여행 (6)
    • 여행-한국 (17)
    • 여행-중국 (19)
    • 여행-유럽 (6)
    • 여행-남미 5개국 (14)
    • 여행-아프리카 (8)
    • 여행-인도, 파키스탄 (19)
    • 여행-차마고도 (8)
    • 여행-실크로드 (21)
    • 여행-샹그릴라 (15)
    • 여행-네팔, 안나푸르나 (6)
    • 여행-미얀마 (8)
    • 여행-라오스 (9)
    • 여행-몽골 (17)
    • 여행-일본 (10)
    • 여행-킬리만자로 트랙킹 (5)
    • 여행-과테말라 (3)
    • 여행-기타지역 (3)
    • 여행-베트남 종주 배낭여행 (6)
    • 기본 (1)
    • 하루 (102)
    • 친구들 (24)
    • 가족 이야기 (31)
    • 산행(대간, 정맥, 일반) (82)
    • 주변 이야기 (14)
    • 회사 주변 이야기 (82)
    • 윤자네 포장집 이야기 (12)
    • 동티벳 야딩 (4)
    • 여행-이집트, 페트라 (2)
    • 베트남 (1)
    • 마다가스카르 (13)
    • 캐나다 로키 트랙킹 (4)
    • 미서부 트랙킹 (8)
    • 여행-훈자(Hunza -Pakistan) (1)
    •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트랙킹 (5)
    • 트랙킹-아이슬란드, 노르웨이 (2)
    • 여행-남미 2차 파타고니아 (6)
    • 에베레스트 베이스 캠프 트랙킹 (1)
    • 알라스카 트랙킹 (1)
    • 하와이 트랙킹 (2)

검색 레이어

master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전체 글

  • 이 가을에 먼저 가신 사돈이 생각난다.

    2004.11.10 by master 42

  • 포장집 단골손님 배회장 이야기

    2004.11.09 by master 42

  • 백두대간 24차 구간종주.

    2004.11.08 by master 42

  • 윤자 친구 숙자 이야기

    2004.11.05 by master 42

  • 내 여자 친구

    2004.11.05 by master 42

  • 무공해 콩나물

    2004.11.03 by master 42

  • 가을이 지나가는 흔적

    2004.11.03 by master 42

  • 몽골 아르항가이 종주 사진모음

    2004.11.01 by master 42

이 가을에 먼저 가신 사돈이 생각난다.

사돈이 가신지도 1년이 넘었다. 작년 나와 동갑인 사돈을 저 하늘 나라로 보내는 날은 하늘이 무척이나 높고 맑았다. 선산 올라가는 주위로 물봉선화가 손님을 맞이하는양 흐드러지게 피어있었다. 작년 가을의 중간쯤 어느날, 저녁 11시가 다되어 서울로 시집간 딸애가 울음이 범벅이된 목소리로 "아빠..

가족 이야기 2004. 11. 10. 23:36

포장집 단골손님 배회장 이야기

내 국민학교 동무 윤자가 운영하고 있는 동네 포장집에 단골로 드나드는 손님중에 배회장님이라는 분이 있다. 오늘은 이분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볼가 한다. 나이는 77세로, 동네 초등학교앞에 3층 건물 맨 윗층에 손자들과 살고 있으며 2층은 미술학원에 세를 주고 있으며 1층은 문방구점으로 상처하기 ..

윤자네 포장집 이야기 2004. 11. 9. 14:57

백두대간 24차 구간종주.

입동인 11월 첫 일요일(7일) 새벽은 이 가을들어 가장 춥다. 입동날이 추우면 그해 겨울은 춥다고 하는데 백두대간을 걸어야할 이번 겨울이 걱정 스럽다. 이제 길고 고통스러운 겨울이 시작을 알리고 있다. 오늘 24차 백두대간 종주는 피앗재-속리산 천황봉-문장대-밤티재-늘재 18.86km코스다.천황봉까지 ..

산행(대간, 정맥, 일반) 2004. 11. 8. 12:01

윤자 친구 숙자 이야기

며칠전에 내 국민학교 친구 윤자 이야기를 이곳에 올렸었는데 오늘은 그의 친구인 숙자 이야기를 허접스럽게 해 볼까 한다. 윤자와 숙자는 어릴때 부터 한동네에서 컷고 또 같은 학교를 다녔으며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시집갈때까지도 늘상 같이 어울려 다녔으니 남자들의 세계로 이야기 하면 불알친..

윤자네 포장집 이야기 2004. 11. 5. 22:47

내 여자 친구

난 내 국민학교 동창이란 이름으로 오랫동안 알고 지내는 여자가 있다. 그녀의 이름은 윤자라고 하며 내가 해방후 50여년을 살았던 동네에서 포장집을 하고 있다. 큰길가에 위치할 그런 술집도 아니고해서 뒷길 소방도로에 있고 그것도 좀은 길입구에서 처져 있어서 장사가 잘 되지 않을 목에 있다. 그..

윤자네 포장집 이야기 2004. 11. 5. 08:29

무공해 콩나물

어제 엄청 마셨더니 오늘 아침에는 굴신을 할수 없어 늦으막하게 일어났다. 홍어와 막걸리, 그리고 돼지고기로 삼합을 맞추어 마시고 또 입가심이라 하며 생맥주로, 그러고 끝났으면 될터인데 노래방엘 들러 목청 티우러 갔으니... 또 나오면서 입이 걸걸하다고 생맥주집엘 또 들렀으니 무쇠덩어리라..

하루 2004. 11. 3. 22:28

가을이 지나가는 흔적

가을이 지나가는 흔적을 찾으러 집앞 청룡산엘 올랐다. 가뭄이 심해서 오르는길이 먼지가 타박타박 거린다. 은행나무 끝가지에 금싸라기 뿌려놓은듯 가을이 지나가고 있다. 청룡의 꼬랑지에서 허리까지 오르고, 내려가는 가족 나들이가 많다. 아이들 손을 잡고 오르는 엄마, 무등태우고 오르는 아빠....

산행(대간, 정맥, 일반) 2004. 11. 3. 07:39

몽골 아르항가이 종주 사진모음

3박4일간의 몽골 서북쪽에 위치한 아르항가이 여행 사진 입니다. 총 1,000km가 넘는 거리를 흔들리며 달려 담은 기록들 입니다. 그 기록들을 한곳으로 정리하여 올려 봅니다. 그동안 보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몽골,아르항가이 여행 사진 입니다. Yanni-Nightingale

여행-몽골 2004. 11. 1. 19:01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 79 80 81 82 83 84 85
다음
TISTORY
master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